작성자 작성일자 2020-12-08
제   목 맨유에서 포그바의 시간은 끝났다 조회수 294
미노 라이올라의 발언이 제이미 캐러거도 강동이사업체
화나게 만들었다. 캐러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를 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이올라는 7일(한국시간)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맨유에서 포그바의 시간은 끝났다. 그는 행복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포그바는 지난 2016년 이적료 8900만 구리용달이사
파운드(약 1289억 원)에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포그바가 유벤투스에서 월드베스트에 성공한 뒤 맨유로 돌아온 것은 금의환향이었다. 맨유팬들도 포그바의 복귀를 반기며 많은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현실은 반대였다. 포그바는 계속해서 잡음을 일으켰고 잦은 부상으로 팀에 보탬이 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도 발목 부상으로 인해 장기 결장했고, 이번 시즌 역시 잦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놓쳤다. 여기에 맨유를 떠나겠다는 동국대포장이사
어조의 인터뷰를 수 차례나 하면서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번 라이올라의 발언 역시 비슷한 맥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