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작성일자 2020-12-10
제   목 PSG로 합류한 네이마르와 AS 모나코에 조회수 67
나세르 알 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 FC 회장이 5280억 듀오의 잔류를 확신했다. PSG의 듀오 네이마르 다 실바와 서울사다리차 킬리안 음바페는 4억 2백만 유로(5280억 듀오)로 불리기도 한다. 2억 2천 2백만 유로로 FC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합류한 네이마르와 AS 모나코에서 1억 8천만 유로로 합류한 음바페의 몸값 때문이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서도 좋은 활약으로 팀의 조 1위 16강행을 견인했다. 두 선수의 계약은 모두 2022년을 끝으로 영통용달이사 만료되는 상태다. 최근 PSG의 레오나르두 단장이 재계약이 긍정적임을 말한 것에 이어 알 켈라이피 회장 역시 같은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다. 지난 9일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에 따르면 알 켈라이피 회장은 "네이마르 그리고 음바페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한 홍대용달이사 상태입니다. 협상은 보안을 유지하며 비밀리에 하고 있지만 재계약에 대한 믿음이 큰 상황입니다. 두 선수 다 팀에 남기를 바라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두 선수는 PSG를 이끌어가는 핵심 중의 핵심. 두 선수를 잡고 걸맞는 보강이 이뤄진다면 직전 시즌 눈앞에서 놓친 빅이어에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