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작성일자 2020-12-28
제   목 브라이튼이 반격에 나섰다 조회수 70
데이빗 모예스 감독의 '뉴펠라이니' 토마시 수체크가 헤더골을 넣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그 덕에 승점 1점을 챙겼다. 웨스트햄은 27일(한국시간) 영국 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뉴엄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일산사다리차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웨스트햄은 10위에, 브라이튼은 16위에 자리했다. 경기 초반 웨스트햄이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4분 크레스웰이 왼쪽 측면에서 상대 박스 오른쪽으로 공을 보냈다. 보웬이 가슴 트래핑 후 믈브중계 슈팅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브라이튼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26분 브라이튼이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트로사르가 올려준 공을 웹스터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파비안스키가 잡아냈다. 브라이튼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43분 모페가 상대 골문 앞에서 트로사르 쪽으로 패스를 건냈다. 라이스가 이를 끊었지만 모페가 자신 쪽으로 오는 공을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망이 흔들렸다. 이에 전반이 1-0 브라이튼이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웨스트햄의 동점골이 나왔다. 후반 14분 란시니가 상대 박스 안에서 존슨에게 패스를 건냈다. 존슨이 슈팅한 서대문구스카이차 공이 골망을 갈랐다. 브라이튼이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24분 마치가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수체크가 헤더로 걷어낸 공이 덩크를 맞았다. 덩크가 자신의 앞에 떨어진 공이 슈팅으로 연결했고 득점이 됐다.